[고강1동] 골목을 지켜온 따뜻한 손길, 다시 마을의 온기가 되다
2026. 9. 21.
네네치킨 고강점·안시성과 이어가는 따뜻한 마을 이야기고강종합사회복지관은 매월 생활복지운동을 위해 지역의 가게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홍보지를 전달하고 안부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마을에서 함께할 수 있는 일도 하나둘 생겨납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관계를 이어온 네네치킨 고강점과 안시성이올해 신한은행 ‘땡겨요 상생가게 지원 사업’ 3기에 선정되었습니다. 두 가게는 지난해에도 상생가게 사업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습니다.올해 사업이 다시 시작되면서 복지관도 두 가게에 소식을 전했고, 신청 과정도 함께 준비했습니다.그리고 올해는 두 곳 모두 반가운 선정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지난해의 아쉬움을 넘어, 올해는 함께지난 9월 14일, 복지관에서는 네네치킨 고강점 홍귀현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