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울1팀]행복더하기&위드부천 '특별한 한 끼'
2025. 3. 10.
2월 22일, 고강종합사회복지관에는 따뜻한 하루가 펼쳐졌습니다.총 42명의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함께 모여 정성껏 준비된 점심 식사를 나눴어요.이날의 메뉴는 바로바로! 초밥🍣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한 어른들까지 만족스러워했던 이날의 점심은, 그야말로 ‘특별한 한 끼’였습니다. 아동발달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을 포함해,다문화, 수급, 차상위,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까지 이 특별한 식사에 초대 받았는데요.아이들은 하나같이 반짝이는 눈으로 식사를 즐겼습니다. "오늘 처음 초밥을 먹어봤어요! 신기하고 맛있어요!"처음 초밥을 접한 친구의 수줍은 고백에 모두가 웃음꽃을 피웠고, 식사 후 감사 인사를 전하려고 전화를 걸어온 친구도 있었답니다."너무 맛있는 점심을 먹어서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