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지원사업] 손맛으로 나누는 '작은사랑'💞
2025. 3. 24.
안녕하세요! 까치울팀 윤유정입니다.어느새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3월을 맞아 ‘작은사랑’ 모임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지난주에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지 기획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소셜다이닝, 셀프 원예, 셀프 도마 만들기, 영화 관람, 나들이, 셀프 베이킹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였고 첫 모임인 오늘은 자주 해오던 소셜다이닝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또한 건강상의 이유로 외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함께’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마을 활동가 두 분도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았습니다. 마트에서 싱싱한 재료들을 둘러보며 즉석에서 메뉴를 정했습니다. “밥은 집에서 자주 해 먹으니까, 손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