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1동]맛있는 인문학! 📖 책 속 이야기, 고소한 오븐 냄새로 피어나다!
2026. 8. 10.
"선생님, 걸리버가 먹던 빵도 이렇게 컸을까요?""앨리스처럼 예쁜 스콘을 만들어서 홍차랑 마실래요!" 무더위가 한창이던 이번 여름방학, 고강1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담주방'에서는 고소한 빵 냄새와 아이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담장을 넘어 퍼져나갔습니다.고강종합사회복지관 수주팀은 고강1동 주민모임 '뭐라도the', 그리고 고강1동 주민자치회(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 지원)와 손을 잡고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여름방학 선물, 을 진행했습니다.단순히 요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넘어, 세계 명작 동화 속 인문학적 배경을 배우고 이를 오감으로 표현해 보는 유익하고 달콤했던 6회차의 여정을 일지 형태로 소개합니다.1. 첫 번째 모험: 《걸리버 여행기》와 거대한 '대왕 마늘빵' 🧄🍞첫날 소담주방에 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