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울1]음식으로 通하다, 우리들의 두 번째 시간
2026. 5. 27.
🌸 드디어 완전체가 된 우리 “반가워요!”이번 수업은 그 어느 때보다 반가운 얼굴들이 가득했습니다. 지난주 아이가 아파 오지 못했던 자자 님도 밝은 모습으로 오셨고, 새로운 식구 야다 님까지 합류하며 드디어 다섯 명의 ‘완전체’가 모였거든요!통인, 소다, 보이, 야다, 자자 님까지. 나이대도 비슷해서인지 금세 친구처럼 어울리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모습이 마치 오래된 이웃사촌 같았답니다. 👭✍️ “ㄱ에서 ㅈ까지” - 조금 더 정확하게, 조금 더 자신 있게!지난 시간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ㄱ(기역)부터 ㅈ(지읒)’까지, 글자의 모양을 익히고 정확한 발음을 연습해 보았어요.단순히 글자만 외우는 게 아니라, “~이고”, “~에서 ~했다” 같은 문장들을 직접 만들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