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뱅크] 세탁기 이동도움 : 쌤 제가 도와드릴게요.🦝
2026. 4. 9.
안녕하세요. 고리울2팀 김소정입니다. 우리 마을의 따뜻한 시간을 연결하는 타임뱅크, 오늘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피지컬, 발달장애인 청년 조정선수 너구리의 멋진 활약을 소개합니다. 우리 지역의 한 이웃분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무거운 세탁기가 세탁실 입구를 꽉 막아버린 건데요.물길을 막아 베란다, 세탁기를 이용할 수 없어 오랫동안 빨래를 하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업체는 50만원을 달라고 하더라고.. 혼자선 엄두가 안 나고.. 막막해요" 전문 업체를 부르자니 비용이 없고, 그렇다고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움직일 수 없는거대한 짐 앞에서 이웃의 하루는 막막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청년 조정선수 '너구리'가 출동했습니다 ! 세탁기를 함께 옮겨 줄 활동가를 찾는 도중, "쌤 그거 그냥 제가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