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리울 1팀에서 청년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현정입니다!
8월 중순 무더웠던 한 여름밤, 청년 7명이 볼링장에 모여 볼링게임을 했습니다.
청년언박싱 6번째 활동은 고강종합사회복지관이 아닌 외부장소(볼링장)에서 만나 진행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색다르고 설레는 마음이었습니다.
볼링장 활동 기획 및 진행은 '홍효'와 '애니'가 맡아주었는데요!
재미있는 활동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볼링 게임은 팀전으로 진행했고, 핸드폰 어플로 공평하게 팀을 나누고 본격적으로 볼링을 시작했어요.


볼링을 처음해 보는 청년들도 있었고, 오랜만에 볼링을 해보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하지만...
오늘 처음 볼링을 쳐본 '보바'가 제일 잘했답니다! ✌
간식 내기로 승부욕이 생긴 청년들은 서로의 팀끼리 열정적으로 응원을 하며, 볼링게임을 했습니다.🔥
볼링핀을 못 맞춰도 서로 괜찮다고 응원해주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첫 게임을 마쳤습니다.





점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지만, 진팀에서 '베게'가 간식을 샀답니다.
청년들은 간식을 맛있게 나눠먹으며, 두번째 볼링 게임을 시작했어요!
일이 늦게 끝난 '윤우'가 합류하며, 청년들은 더 즐겁게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아이스크림 내기를 하며, 마지막까지 열정적으로 볼링을 쳤습니다.
점 점 볼링공에 익숙해진 청년들은 스트라이크도 치고, 스페어도 치면서 볼링게임을 즐겼답니다. 🍀





청년언박싱에서 함께 몸을 움직이고, 👨🏿🤝👨🏿 스포츠를 즐기는 시간은 처음이었는데요.
확실히 같이 운동을 하니, 좀 더 친해지고, 재미있었던 활동이었습니다.
마을 친구들이 함께 모여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 어려운 요즘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청년언박싱 활동을 하면서 가까이 사는 또래가 서로 만나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잘 못해도 서로 응원해주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순간이 참 좋았습니다.🍀
한여름 밤, 청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준비해준 홍효와 애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다양하게 활동할 청년들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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