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리울1팀 백예솔입니다.
청년언박싱이라는 이름으로 만난 각자가 집단상담을 통해 먼저는 자신을 알고, 서로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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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울1] 청년언박싱📦-마음을 열다!(집단상담)
안녕하세요! 미래내일 일경험으로 고리울 1팀에서 청년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현정입니다!인턴으로 일면서 '청년 언박싱'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청년 활동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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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상담으로 나를 알았다면! 서로를 알고, 즐거운 시간을 쌓기위해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랜덤비빔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밥, 참기름, 고추장은 기본제공! 다들 무슨 재료를 가지고 올지 기대가 되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약속한 7월 13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다들 검정비닐, 도시락 통, 마트 봉지 등등 각자 챙겨온 재료를 가지고 4층 청수정에 모였습니다.
닭가슴살, 볶은 당근, 열무김치, 스팸, 게란, 상추, 시장표 나물 등등 정말 다양한 재료들이 밥 위에 부었더니 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그릇이 가득 찼습니다.
그 중에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재료는 삼겹살!!!과 두반장???소스였습니다.ㅋㅋㅋ
삼겹살은 무려 복지관에서 구워주셔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는데 역시,,, 랜덤비빔밥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다들 두반장 소스는 의아했지만 막상 넣어보니 맛있어서 의외의 반응도 있었습니다.


거의 10가지가 넘는 재료들을 붓고, 드디어 밥을 비벼보는데 재료가 워낙 많아서 팔이 아파서 4명이 붙어서 비빔밥을 완성했습니다.
각자 그릇에 덜어서 먹어보니 "오! 생각보다 맛있다", "고추장을 안넣어도 간이 딱 맞는데요?"라며 맛있게 두 그릇, 세 그릇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비빔밥을 배부르게 먹은 후에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둘러앉았습니다.
활동을 구체적으로 정하기 전 서로가 더욱 친해지기 위해 각자 애칭을 정했습니다.
베개, 쩡이, 유운, 홍효, 히릿, 보바, 애니, 부우, 혀니, 자갈까지! ㅎㅎ

지난 집단상담 때 청년들에게 앞으로 함께하고 싶은 활동을 적어달라고 하고 미리 활동을 조사했었습니다.
한강가기, 산책가기, 운동하기, 공연보기, 전시회 가기 등등 많은 활동거리들이 나왔고
그 활동은 5가지의 테마로 정해서 두 명씩 짝을 지어 주도해서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랜덤비빔밥 후 첫 활동은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히릿과 자갈이 담당해서 준비해주기로 했습니다!
다음 모임은 7월 27일!로 결정하고 오늘의 활동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앞으로 서로 다른 상황과 직업과 나이인 청년들이지만, 맛있는 비빔밥처럼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우리 청년들의 다음 활동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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