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강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 하얀 눈처럼 포근했던 12월, ‘따뜻한 연말♡ 우리가족, 이웃과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던 꼬꼬마 쿡&베이킹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가족들의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했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두근두근, 달콤한 베이킹의 시작!





이번 특강은 두 번의 설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어요. 첫 번째 시간에는 알록달록 크리스마스 쿠키클레이로 조물조물 반죽을 만지고, 예쁜 모양으로 트리, 눈사람 등 세상에 하나뿐인 쿠키를 만들었어요.







두 번째 시간에는 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 과자집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했어요! 🍰 보호자와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집중하는 모습은 그 어떤 예술 작품보다 아름다웠답니다. 과자와 생크림으로 뚝딱뚝딱! 멋진 크리스마스 하우스를 완성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뿌듯함과 행복이 가득했어요.
특히 이번 특강에는 초등부 친구들 6명과 유아부 친구들 38명(보호자 동반)이 함께 참여하여 총 연인원 42명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 따뜻한 나눔, 행복은 두 배로!


이번 특강이 더욱 의미 있었던 점은 바로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쿠키는 복지관 도시락 배달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전해주기도 했고, 다음날 어린이집 선생님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었답니다.
참여자 소감 "엄마랑 같이 만든 케이크를 할머니랑 나눠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유아부 김OO)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엄마랑 같이 만드니까 재미있었어요. 제가 만든 쿠키를 나눠드릴 수 있어서 기뻐요!" (유아부 유OO) "아이와 함께 특별한 연말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평소에는 바빠서 이런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복지관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유아부 이OO 학부모) "아이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초등부 김OO 학부모)
과자집 케이크는 다음날 크리스마스 이브, 각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나누며 더욱 풍성한 연말 홈파티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강종합사회복지관
이번 꼬꼬마 쿡&베이킹 특강은 단순한 베이킹 수업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창의적인 즐거움과 나눔의 기쁨을, 가족들에게는 사랑과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했습니다. 앞으로도 고강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새해에도 고강종합사회복지관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 🎄✨
고리울1팀 고현정 사회복지사
'마을이야기 > 고강본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리울1]추운 겨울 서로에게 나누는 축하로 따뜻해진 12월 생월잔치 (1) | 2025.12.24 |
|---|---|
| [고강본동주민자치회X고강종합사회복지관의 사랑의 몰래 산타] 고강본동에 산타가 나타났다!!!🤶🎅🌲💖 (1) | 2025.12.22 |
| [타임뱅크]우리동네 시간은행 네번째 소식⏰ (0) | 2025.12.19 |
| [고리울2]2025 고리울문해교실 종강식💐 (1) | 2025.12.16 |
| 함께해주셔셔 감사합니다! 2025년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감사전시회 (0) | 2025.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