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1동] 나눔·보듬봉사회가 준비한 정성과 영양을 꾹꾹 눌러 담은 봄식탁
2026. 4. 24.
2025년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졌던 평가회의 시간, 나눔·보듬봉사회 회원들이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활동으로 꼽은 것은 단연 ‘반찬 나눔’이었습니다.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현장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나눔·보듬봉사회 2026년에도 그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3월 18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2026년의 첫 번째 반찬 나눔 활동이 활기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첫 활동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나눔·보듬봉사회의 한층 강화된 역량이었습니다. 담당 사회복지사가 올해 일정을 챙기기도 전에, 이미 회장님을 통해 단체 대화방에 활동 공지가 올라왔고 세부 메뉴까지 정해져 있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쌓아온 경험이 회원들에게 큰 자산이 되어, 이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