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울1]새해 복 과자듬뿍! 사회복지사에게도 놀러와
2026. 3. 13.
🍪 "선생님, 안녕하세요!" 웃음꽃과 과자가 팡팡!안녕하세요, 고강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민족 대명절 설날이 지나고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 때쯤, 저희 복지관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아주 특별한 '깜짝 이벤트'가 열렸습니다.이름하여 ✨ 과자로 이어진 소중한 인연이번 이벤트는 복지관에 과자들이 많이 후원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달콤함을 우리 아이들과 더 의미 있게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복지관 선생님들과 조금 더 친해지고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 자리를 마련했답니다.✌️✊🖐️ "이겨라! 이겨라!" 손에 땀을 쥐는 가위바위보!총 66명의 아이들과 학부모님께서 복지관 사무실을 찾아주셨어요.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며 "선생님,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