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안녕하세요!" 웃음꽃과 과자가 팡팡!
안녕하세요, 고강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민족 대명절 설날이 지나고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 때쯤, 저희 복지관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아주 특별한 '깜짝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이름하여 <새해 복 과자 듬뿍, 사회복지사에게도 놀러와!>

✨ 과자로 이어진 소중한 인연
이번 이벤트는 복지관에 과자들이 많이 후원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달콤함을 우리 아이들과 더 의미 있게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복지관 선생님들과 조금 더 친해지고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 자리를 마련했답니다.
✌️✊🖐️ "이겨라! 이겨라!" 손에 땀을 쥐는 가위바위보!
총 66명의 아이들과 학부모님께서 복지관 사무실을 찾아주셨어요.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며 "선생님, 안녕하세요!"라고 씩씩하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선생님들 얼굴에도 함박웃음이 피어났습니다.
단순히 과자를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과 함께하는 신나는 가위바위보 게임도 진행했는데요!
이길수록 과자 주머니는 두둑하게!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가위바위보를 외쳤고, 곁에서 지켜보시던 학부모님들도 아이들의 승부욕에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오늘 정말 행복했어요!"
"처음에는 사무실에 들어오는 게 조금 쑥스러웠는데, 선생님이랑 가위바위보 해서 과자를 많이 받으니까 너무 신나요!" (참여 아동)
"평소 복지관은 어르신들만 오시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세심한 이벤트를 열어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아이가 선생님들과 인사 나누며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함께 방문하신 학부모님)
🌈 더 가까워진 우리, 내일 또 만나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복지관의 문턱이 조금 더 낮아진 것 같아 저희 사회복지사들도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과자보다 더 달콤했던 건 아이들이 건네준 밝은 미소와 인사였답니다.
앞으로도 고강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지역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고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 아이들에게 잘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리울1팀 고현정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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