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1동] 제철 오이처럼 싱그럽게, 함께해서 더 든든했던 두 번째 반찬 나눔
2026. 5. 14.
2026.04.23 - [마을이야기/고강1동] - [고강1동] 나눔·보듬봉사회가 준비한 정성과 영양을 꾹꾹 눌러 담은 봄식탁 [고강1동] 나눔·보듬봉사회가 준비한 정성과 영양을 꾹꾹 눌러 담은 봄식탁2025년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졌던 평가회의 시간, 나눔·보듬봉사회 회원들이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활동으로 꼽은 것은 단연 ‘반찬 나눔’이었습니다.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현장의gogangwc.or.kr부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보듬'에 선정된 소식과 함께 기분 좋게 출발했던 나눔·보듬봉사회가 2026년의 두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식탁의 주인공은 제철을 맞아 아삭함이 일품인 오이무침과 황태미역국, 그리고 손은 많이 가지만 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