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1동] 세대가 함께 끓여낸 정성. 나눔·보듬봉사회의 이열치열 삼계탕 나눔.
2026. 8. 21.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던 7월의 어느 날, 나눔·보듬봉사회가 마을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다시 한번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이번 활동의 주인공은 원기 회복의 대명사인 든든한 '삼계탕'과 입맛을 돋워줄 싱싱한 '오이무침', 그리고 아삭한 '겉절이'였습니다. 지역 내 식사지원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해 끼니 해결과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전하고자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나눔·보듬봉사회 회원분들과 함께 제일시장에 모여 장을 보는 것으로 이번 나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빠듯해서 하루 먼저 준비해야 할 것 같아서’ 시작한 사전 준비가 이제는 공식적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차례의 반찬 나눔을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