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우리 동네 '상생가게', 나눔으로 마을을 물들이다.
2025. 11. 11.
[수주] 다시 시작된 따뜻한 동행 '땡겨요' 상생가게 지원 사업다시 시작된 따뜻한 동행 ‘땡겨요’ 상생가게 지원 사업작년, 우리 마을을 나눔으로 환하게 밝혔던 신한은행 ‘땡겨요’ 상생가게 지원 사업을 기억하시나요?이 사업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gogangwc.or.kr지난번 '땡겨요' 상생가게 사장님들의 든든한 출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결심해주신 네 곳의 이야기였지요. 그때, 사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마을 곳곳으로 어떻게 번져나갈지 함께 기대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혹시 기억나시나요? 오늘은 지난번 약속드린 것처럼 네 분의 ‘상생가게’ 사장님들이 나눔으로 마을을 물들인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먼저, '카페달눈' 사장님은 복지관에 70만 원 상당의 음료 쿠폰을 전해주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