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복지운동] 가정의 달. 1인 가구도, 다인 가구도 모두 행복한 우리 마을
2026. 4. 30.
어느덧 싱그러운 초록이 창밖을 가득 채우는 5월입니다.지난 4월, 쑥스러움을 뒤로하고 이웃에게 건넸던 따뜻한 눈인사와 안부들이우리 마을 곳곳에 기분 좋은 설렘의 싹을 틔워주었습니다. 5월은 흔히 ‘가정의 달’이라고 부릅니다.가정의 달하면 함께 생활하는 가족만을 떠올리기 쉽지만저희가 생각하는 가족의 범위는 조금 더 넓습니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함께 생활하는 가족은 물론,홀로 당당히 일상을 꾸려가는 '나 자신', 그리고 담장 너머 매일 마주치는 '이웃'까지.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연결된 넓은 의미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5월, 각자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고 온기를 나누는 ‘생활복지운동’에 함께해 주세요!🏠 1인 가구를 위한 실천 : "나를 사랑하고, 마음을 전해요"혼자 보내는 시간은 외로운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