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복지운동] 무더위 속에서도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전해요~!
2026. 7. 3.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7월입니다.이렇게 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반가운 소식과 물건을 전해주시는 택배 및 배달 기사님, 집배원님.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경찰관, 소방관분들.더 나은 마을 환경을 위해 땀 흘리는 환경미화원, 건설 근로자분들.그리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 곳곳을 누비는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님들까지. 모두 우리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감사한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번 달 고강종합사회복지관 생활복지운동의 주제는"무더위 속에서도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 전하기" 입니다. 참여를 위해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일상에서 마주칠 때 건네는 인사와 감사를 표현하는 말 한마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