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울1] 반딧불처럼 반짝이는 우리들의 금요일, 노래와 웃음으로 물들다 🎶
2026. 5. 29.
🤝 새로운 인연, 그리고 든든한 길잡이 선생님이번 수업은 반가운 얼굴들이 더 늘어 활기가 넘쳤습니다. 보이 님의 여동생인 나비 님이 새로 합류하면서 우리 교실이 더욱 북적북적해졌거든요! 통인, 소다, 보이, 야다, 그리고 나비 님까지 다섯 분이 모여 앉은 모습만 봐도 마음이 든든해집니다.특히 오늘부터는 우리 교실에 아주 특별한 길잡이가 생겼어요. 바로 강영희 선생님이신데요! 선생님께서는 본인의 소중한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타임뱅크’를 통해 앞으로 우리 한국어 교실을 이끌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전문가 선생님과 함께하게 되어 학생들도 저도 한결 마음이 놓이고 든든해졌답니다.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신 강영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 노래 가사 속에 피어난 예쁜 한글오늘의 수업은 귀에 쏙 들어오..